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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3.12
- 수정일
- 2026.03.12
- 작성자
- 창업보육센터
- 조회수
- 40
국주영은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창업 성장 절벽 해소 간담회
국주영은 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창업보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주영은 출마예정자는 전날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전북지역창업보육협의회와 입주기업 대표 12개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바이오·스마트팜·교통안전 기술 분야 기업들이 모여 초기 자금 조달 부담, 수도권 중심 투자 구조, 입주 혜택 부족, 전문 인력 부족을 고충으로 털어놨다.
특히 2025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보육센터 직접 지원금 폐지로 입주기업 지원이 줄어든다는 우려가 컸다.
그는 전주에 역량 있는 기업이 많지만 컨트롤타워 부재와 사업별 지원 분산, 약한 지역 투자 네트워크가 ‘데스밸리’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전주가 농생명·바이오·탄소산업 잠재력을 지녔으니 '창업은 되지만 성장은 어렵다'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맞춤형 자금 지원 체계 마련, 전주형 창업사업 운영 기관 평가 도입, 전문 인력 전담 부서 신설을 제안했다.
국주영은 출마예정자는 “전담 조직 구축과 금융·투자 연계 로드맵으로 창업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지안 기자 jian0319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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